





어제 오늘해서 낙산사에 다녀왔습니다. 낙산사에 가긴했지만 주는 낙산사가 아니었구요. 주는 놀러가기, 술, 사진, 낚시 이렇게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다녀왔습니다. 물론 낙산사도 다녀오긴 했지만 생각보다 넓은관계로 시간상 담에 한번 더오자~ 로 해서 대~충 둘러보고 왔습니다. 일출도 찍을려고 했으나 못일어나서 안습이었구요ㅡㅡㅋ..;; 별사진도 찍어볼려고 했으니 그 동네가 생각보다 밟은 동네라 별이 별로 안보였어요;; 날씨는 정말 좋았는데 안보여서 안습이었죠 ㅋㅋ;; 일단 토요일에 날씨가 진짜 좋아서 지평선 끝까지 보였습니다. 그게 제일 좋았던거같아요. 지평선 끝 생각보다 보기 힘들자나요? ㅇㅎㅎ 3달만에 보는 바다라서 그런지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역시 동해죠. 물 정말 깨끗했어요. 바닥까지 멀리서 봐도 다 보였어요. 지금껏 서해, 남해를 많이 봐왔지만 정말 동해가 깨끗하다는걸 깨닫구 왔습니다. 사진은 생각보다 많이 찍었는데 리사이징과 보정하기 귀찮아서 일단 몇개만 정리했어요~ 담에 시간 날때 다 올릴려구요. ㅇㅎㅎ 슬슬 잘 시간이라서 ㅋㅋㅋ;; 11월답게 밤과 아침에는 좀 쌀쌀했고, 새벽엔 추웠습니다. 하지만 낮엔 더웠어요;; 이거 무슨 11월이 11월 같지 않아요;;; 올 단풍은 한계령 올라가는 길에 버스안에서 다 구경한 듯 싶습니다. 물론 사진으로는 많이 못담았지만 정말 아름답운 한계령의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ㅇㅎㅎ;; 같이 놀러간 친구들이 면허가 없어서 ㅋㅋ;; 고속버스타구 갔다왔습니다~ 4명이 같이 갔는데 한명만 면허가 있더라구요;; 정말이지 어여 면허를 따야할 것 같아요. 그럼 이만~ 다들 좋은밤 되세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