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아린이과 가을이의 새주인을 찾아주었습니다.
분양시킨거죠.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요.
그래도 2년동안 같이 살아왔는데. 옆에 없으니 집이 허전하구 썰렁하네요.
또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동안 정들었는데.
아무튼 오늘은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Posted by A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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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 A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