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완료.

오랫만에 블로그질을 하게되는군요.

슬프지만 아린이과 가을이의 새주인을 찾아주었습니다.

분양시킨거죠.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요.

그래도 2년동안 같이 살아왔는데. 옆에 없으니 집이 허전하구 썰렁하네요.

또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동안 정들었는데.

아무튼 오늘은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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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2011/08/11 23:55 2011/08/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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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odguy 2011/08/16 14:10 # M/D Reply Permalink

    ㅠ_ㅠ
    더 나은 인연을 만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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