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이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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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올라왔길래 한 컷 찍어봤습니다.  놀아주면 잘 놀긴하는데 아직까진 경계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둘이 놀때 완전 잘 논다죠. 책상을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ㅋㅋ;; 둘이 놀기시작하면 정신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조용하게 만드는 법 한가지를 알았습니다.

항상 집에 들어와서 냥이들 때문에 환기한번 시켜주고 청소기로 밀어주고 바닥도 걸레로 닦아주고, 화장실청소랑 밥그릇과 물통을 청소해준답니다. 그런데 청소기의 전원을 키고 스위치를 켜는 순간 애들이 긴장해서 구석으로 짱박히더군요 ㅋㅋ;;; 그러나 다시 걸레질할땐 나와서 걸레를 막 손으로 건드려보고 손도 건드려보다가 손을 할킵니다-ㅅ-;;;;

냥이들 덕분에 부지런해진듯 하네요. 냥이들 없었을땐 청소를 꼼꼼하게 하지 않았는데. 이젠 하게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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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2009/03/26 12:56 2009/03/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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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te 2009/03/26 13:45 # M/D Reply Permalink

    냥이들이 그렇게 만드는게 있죠~
    저도 옛날엔 청소 겁내 안했는데
    요샌 안하면 숨을 쉴수가 없어요...ㅎㅎㅎㅎ

    1. Arone 2009/04/01 19:38 # M/D Permalink

      하루라도 안하면 숨을 쉴수가 없어요 ㅡㅡ; 하도 난장판을 만들기때문에 ㅋㅋ 화장실청소좀 잘 해주려구요. 아직 냥이초보라-ㅅ-;; 슬슬 노하우를 키워야죠 ㅋㅋ

  2. 앨리순 2009/03/26 16:49 # M/D Reply Permalink

    아이구~~ 저 표정보소~~ ㅋㅋㅋ 넘 귀엽다~
    표정이 넘 살아있어..표정이..표정이 ㅋㅋㅋ 아이 귀여워라~~ >_<

    1. Arone 2009/04/01 19:39 # M/D Permalink

      ㅋㅋ 나중엔 울 다린이도 독사진 한방 찍어줄라구요. 그넘은-ㅅ- 하도 가만있질 못해서;;; 찍기힘들어요.ㅠ.ㅠ

  3. 그라군 2009/03/26 17:00 # M/D Reply Permalink

    끼아악~~~먼 기여워~~~~~~

    저 표정은, 마치 "나를 이쁘게 봐주세요"라고 말하는듯한 표정이에요.

    1. Arone 2009/04/01 19:39 # M/D Permalink

      ㅋㅋ 요염하고 도도한 표정? ㅋㅋ

  4. 미미씨 2009/03/26 17:02 # M/D Reply Permalink

    어쩔꺼야. 어쩜좋아. 저 눈동자...
    근데 아롱이를 노려보는듯한 포스인걸?? ㅋㅋ
    재미겠당...부러워

    1. Arone 2009/04/01 19:39 # M/D Permalink

      ㅋㅋㅋ 째려보는 도중에 찰칵한거죠 ㅋㅋ

  5. 환군 2009/03/26 22:50 # M/D Reply Permalink

    음.. 여우가 확실하군 =0=;

    1. Arone 2009/04/01 23:03 # M/D Permalink

      여우라니!! 고냥이라구!

  6. 자희 2009/03/26 23:19 # M/D Reply Permalink

    헐... 한대 치겠는데?

    1. Arone 2009/04/01 23:03 # M/D Permalink

      ㅋㅋ 안그래도 많이 물리고 할키고 맞았다 ㅡㅡㅋ 얼굴도 밟히고-ㅅ-

  7. 세라비 2009/03/27 11:14 # M/D Reply Permalink

    널 노려보는 그 눈빛! 살아있다+_+
    여자아이인데 남자아이같아!

    1. Arone 2009/04/01 23:02 # M/D Permalink

      헉 그런 심한말을!!!

  8. 하루 2009/03/28 10:52 # M/D Reply Permalink

    캬~!!!작다작다~!!!
    도도하면서 똘망똘망!!인형같아요 인형!!!
    발좀봐!!!!!!!!!!ㅠ_ㅠ

    1. Arone 2009/04/01 23:02 # M/D Permalink

      하루누님 너무 좋아하시는듯 ㅋㅋ;; 도도하면서 똘망똘망 완전 인형같죠 ㅋㅋ 그래도 지금은 밥주면 밥 잘 먹고 그래요 ㅋㅋ

  9. 海月 2009/03/28 20:23 # M/D Reply Permalink

    ㅋㅋ 완전 새침한 표정이네요. 귀여워요.

    1. Arone 2009/04/01 23:01 # M/D Permalink

      넘 귀엽죠 ㅇㅎㅎ 저도 귀여워 죽겠어요 ㅋㅋ

  10. 빛이드는창 2009/03/30 14:03 # M/D Reply Permalink

    경계하는 눈빛이
    강한데요^^

    1. Arone 2009/04/01 22:58 # M/D Permalink

      ㅋㅋ 완전 째려보고있죠.ㅠ.ㅠ

  11. 2009/04/01 15:13 # M/D Reply Permalink

    하앍~!! 이게 뭐야 머야 머야~!!!!!!!!!!!!!!!!!!!!!!!!!!!!!!!!!!!
    샴 샴샴 샴 샴샴~~~ 샤암~!!!!
    내 평생 제일 키우고픈 반려동물 1위인 샴이야.. ㅠㅠ 아놔...
    아론님하..
    우리 소풍갈때 춈 데려올수없겠,... 샴??
    이름도 이쁘네 아린이.. .아.. 보고싶다보고싶다아.. !!

    1. Arone 2009/04/01 22:45 # M/D Permalink

      그 전에 케이지 구입한다면 데려가고 싶기도 해요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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