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영화를 몇 일전에 내용이 괜찮은거 같아서 한번 더 봤다.
처음에 볼 땐 나름 괜찮게 봤다.
두번째 볼 때도 괜찮았다...
그리고 보면서 생각을 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으면 천사는 무엇을 입을까?' 란 생각을...
엉뚱한 생각이 문뜩 보면서 떠올라 버렸다.
처음에 볼 땐 생각못했는데 두번보니깐 문득... 떠오르더라..
회사에 입사해서 처음엔 평범하게 지내다가 점점 그 회사속의 사회에 물이 드는 과정을 잘 묘사했다.
뭐 결론은 다시 회사속의 사회에 물이 들기전으로 돌아는 가지만 완벽히 돌아가진 않는다.
그 사회속에 물이 들 것인가.. 아니면 원래 있던 나대로 살 것인가. 선택이겟지? ㅋ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