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도에 있는 할매섬입니다.
할매, 할배섬을 둘다 찍었는데 이쁘게 나온건 할매섬 하나네요.
바다의 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있다는게 매력인거 같습니다.
서해라서 그런지 물이 생각보다 많이 빠지더군요.
놀랬습니다 정말 많이 빠지길래. 2박 3일 있었는데..
물이 들어온것보다 빠진걸 더 많이 봤답니다.
밤낮으로 돌아다녔지만..
Posted by A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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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 A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