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봉산 야경입니다. 응봉산 야경은 처음 찍어보네요.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드디어 갔다왔습니다.
응봉산 야경찍으러~ 12시쯤에 갔다죠.
가는길을 쉽습니다. 중앙선에 있는 응봉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로 나가셔서 왼쪽을 훑어보면 교회 빨간색 십자가가 하나 보입니다. 그 십자가 있는 곳으로 가면 되구요. 무조건 높을 곳을 향해 올라가면 됩니다. 단 밤에는 가로등이 안켜지니 꼭 후레쉬 지참하고 가세요. 대충 올라가는 길은 골목길 수준이라 가로등에 불이 켜져 있지만 응봉산에 들어가는 순간 가로등이 다 불이 꺼진채로 방치해두고 있더군요. 물론 초저녁엔 어떨지 모르겟지만 밤 12시엔 안켜지더군요-ㅅ-;; 꼭 늦게 가시는 분들은 후레쉬 필수품으로 가지고 가세요. 그렇게 위험하진않지만 혹시 모르니까요 ^^;;
올라가는덴 힘들진 않습니다. 언덕길 조금있고, 나머진 평지 or 계단입니다. 그리고 정산에 올라가면 큰~ 평지가 하나 나오고 평지위에 정자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하면 아~ 여기가 포인트구나 라고 딱 알 수 있죠. 그리고 올라가는 길도 여러개가 있더라구요. 물론 다 평지 or 계단입니다. 그리고 포인트는 대충 2군대 있데, 정상에 하나. 정상에 올라가기전에 올라가는 계단 왼편으로 전망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두 군데에서 촬영 했습니다. 그리고 남산타워도 보인다죠 ㅇㅎㅎ;; 그리고 아침엔 일출도 보인다고 하네요. 물론 서울에서 일출이라고 하면 건물사이에서 올라오는 태양이겟지만요 ㅇㅎㅎ;; 그래도 한번쯤 보고 싶어요! 다음엔 새벽부터 가서 일출이나 찍어볼라구요 ㅇㅎㅎ;; 그럼 즐거운 밤 보내세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