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대는 무거운관계로 생략하고..
바닥신공입니다.
역시 렌즈는 오늘 바꿈질을 많이해서 뭘로 찍었는지 기억에 나질않습니다.
아마 50mm 1.4로 찍은듯 합니다. ㅇㅎㅎ
다음엔 청계천도 삼각대 들고 야경찍으러 가봐야겟네요. 겨울이 춥지만 연말이라 이쁜장식들이 준비중이랍니다~
Posted by A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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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 A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