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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리?? 청학동도 아닌 청학리 벌내면 통나무집에서 재밌는 돌찬치가 있었답니다 ㅋㅋ 호박언니와 박하님이 준비해주신 자리에 숟가락만 얹고 와서는 온갖 생색은 다내고~~~ 어쨌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세상천지에 이틀밤을 꼬박 잠도 안재워서 오늘까지 실신상태였슴돠!!) 이틀간의 대장정이었습니다... 잠을 자지못한 고통은 언제까지일런지.... 님하들아~~~!! 그대들은 괘안은감요??? 아침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온 호박언니의 지휘하에 풍선 빡세게불..
Canon EOS 400D DIGITAL | 1/50sec | F/5.6 | 30mm | ISO-1600 돌잔치에 오신 분들 인증샷.. 많이도 오셨지요~~^^ 일빠로 후기를 남기신 곰탱이 루인님과 두번째로 명이, 그리고 호박언니의 후기, 이렇게 현재까지 세 개의 포스팅이 있으므로 사진은 인증샷만으로 대체.. ^-^v 산을 넘고 꼬불꼬불한 길을 지나서 아담~해 보이지는 않는 통나무 집에.. 아침부터 쫄쫄 굶고 있을까봐 크게 착각한 저는 우유와 전날 만..
열어부우운! 아시는 님은 아시공~ 몰랐던 님은 도통 모르셨'떤' 호박툰 돌잔치 MT이야기가 벌써(?) ②탄으로 찾아왔쎄요오 (^▽^)/ 꺄오! 마늬들 기다리셨종? 아.아니라굽셔.. (ㅡ.∽) 그.그렇다고 뭐 기죽을 호박은 절때 아니랍뉘다. 이불뒤집어 쓰고 조큼 울찌라도 말이죠~ 앙앙! 울다 지칠때면 울이웃님들 찾아가 악플/스팸 살짝 달면되쿠요! 우짜둥둥 허접떼기 엠튀이야기로 2탄, 3탄, 쭉쭉 우려먹을꺼라 있는생색없는생색은 벌써 다냈으늬(에헴~) 아..
꺄르르르~♪ 드뎌 오늘(11/18)이 호박툰 '첫' 귀빠진날 이랍뉘다. 아코~ 떨어진 귀 얼른 주으러가쉐! ( . . )/ 아시는 니마들은 아시공~ 모리는 니마는 토옹 모르셨던 호박툰 돌잔치 엠튀가(15~16일) 1박2일동안 있었답뉘다. 몇몇 니마들은 전날 와서 준비하고, 놀고, 먹고, 싸고(엉?) 노가다를 뛰었더랬죠(완전 고맙!) 초옹 20명이 모였쿠요~ 사진이 다 모이지 않은 관계로, 오늘부터 엠튀이야기 1,2,3,쭈욱~ 시리즈로 나갈꼬에용~ 장..
호박툰 돌잔치, 1주년 MT이야기... 추억 이야기 날씨기 왕창 추워졌어요. 어제도 춥다 했는데 오늘은 완전히 동사하게 생겼어요... 오픈양은 추위에 약해서 겨울 싫어요 오픈양, 환승역 4호선 노원역에서 한컷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한컷 찍는게 쑥쓰럽고 다들 나만 쳐다본다는 착각에 빠짐 지금부터 생각나는데로 주절이 주절이 추억 더듬어 볼께요~~~ 11월 15일 눈썹휘날리며 전철 타고 예의 바른 오픈양 좌우로 인사좀하고 당고개에 내려 촌띠기 처럼..
아무~리 할짓없이 한가해 보이는 사람도.... 바쁘다?! .......아하하하하... 쪼~까 바빳던 지라... 이제서야 후기를 올려요 -0- 사실.......... 내가..................... 좀........... 게으르지...............
11월 18일이 첫돌인 호박툰의 기념파티가 있던 지난 15일 히로미도 '호박언니네 성대한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 위치한 그림같은 통나무 팬션(같은 예쁜집)에서 보낸 1박 2일, 반갑고 즐거웠던 엠튓날을 되세겨봅니다 당고개역에 도착해서 하루님과 핸님과 짱님을 먼저 뵙고 잠시 기다리니 호박언니네서 사진으로만 뵈었던 실물이 더 멋지신 박하형부께서 차로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함께 간 기찬님까지 모두 6명이 꼬깃꼬깃 탑승! 예고없이 온..
이정일
2008/11/1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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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재밌는 시간을... 부럽습니다.
이정일
2008/11/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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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서 "타뷸라의 늑대" 검색하고 있습니다.
임자언니
2008/11/1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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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무지무지 추웠는데 고기 굽느라 넘넘 수고하신 아론님이 구워주신 고기는
정말로 엄청 맛있었다는 소문이 쫘~악 퍼졌답니다^^
추운데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 저 그게 늑대만 알아들었는데 타뷸라의 늑대였군요^^
하루님의 멋진진행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에요.(너무 죽어나서 초큼 속상하기도 하고요 ㅋ)
kkommy
2008/11/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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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다들 전 기억 안해주시고 빵만.. ㄷㄷㄷㄷ
그날 즐거웠어요~ ^-^
빨갛게 타오르던 그 동그란 얼굴이 아직도 새록새록.. ㅋㅋㅋ
세담
2008/11/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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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님도 참석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호박님께서 와인을 병나발로??? ㅋㅋㅋ
세라비
2008/11/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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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미있었겠군!!ㅋㅋ
못가서 안타깝ㅠ
Deborah
2008/11/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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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소주병을 들고 계신분이 꼬미님인가요? ㅎㅎㅎ
좋은 시간들 보내신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아론님 옆모습만 슬쩍 봤습니다.
넷물고기
2008/11/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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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놀다오신것 같네요. 블로거끼리 1주년 엠티도가고, 부럽습니다 흐;; 윽;; (^^)
러브네슬리
2008/11/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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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멀리 있었다는게 아쉬울 뿐..재밌으셨겠어요 ^^
fanny
2008/11/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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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샷 -.ㅜ
오픈양
2008/11/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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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님, 짱군님 언제 드셨데
완전 병나발~~~~ 빠라바라밥
재미있는 밤이였어요
GIAM
2008/11/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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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진짜 그 늑대 게임 보드 게임이였어요 -0-?!
...... 나 방 안에서 누워서 끄적이면 들은걸로는 무슨....... 전혀 보드게임일거라 생각 못했눈데~
아 근데 호박님의 저 대담하고 터프하신 와인 -_- 드시는 법은... 왠지.. 멋지군여...허헐...
김치군
2008/11/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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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고싶었답니다 ㅠㅠ..
그날 다른일만 아니었어도 흑..
베쯔니
2008/11/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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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보고 싶었었는데 ㅜ.ㅜ0
핸
2008/11/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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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읽었어효~~~ ^^
호박님 짱군님 병나발 사진 짱 맘에 드네효~~ ㅎㅎ
참석하셨던 블로거님들이 후기를 하나씩 올리는데
다 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후기들마다 느낌도 틀리고
볼때마다 새롭네요 ^^ 재밌오용~~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 안부 여쭙고 도망갑니돠~ ^^
한성민
2009/01/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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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나서야 이 포스팅을 보네요..
호박님 행사에 갔다가 오셨군요...^^
저도 갈려고 했지만 너무 멀어서...ㅜㅜ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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