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이 올해에도 불꽃축제를 했습니다. 당연히 여의도부근엔 사람들이 겁나 많이 몰려왔고 앉을틈도없이 가득찼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삼각대와 카메라들 ㅋㅋ 이번엔 아쉬운데로 대충 찍었습니다. 그리고 작년하고 올해하고 별로 다를게 없었네요. 이번에도 역시 원효대교에 불꽃폭포를 했고, 그 이후 그 연기가 몰려와서 마지막이 제대로 안보였습니다. 올해에 비해 오히려 작년이 더 좋은 듯 합니다. 사진은 자리는 좋았으나 50미리랑 망원밖에 없어서 50미리로 찍었습니다. ㅋㅋ 역시 광각하나 사야되나봐요.ㅠ.ㅠ;; 50미리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ㅋㅋ 마니 찍긴했어도 제대로 나온게 없네요 ㅋㅋ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