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에 가려고 했었죠.
책사러요..
오랜만에 책도 사고 볼겸해서 겸사겸사 갈려던 참에.
아 경복궁 가깝네 하고 생각하고 오공이 딸랑 들고나와서 교보가기전에 2시간정도 끄적여 봤어요.
가보니 사람은 많더군요. 여기저기 일본에서 놀러온사람들과 가족끼리 놀러온 분들.. 그리고 행복하게 보이는 커플들.. 옹기종기 모여서 사진찍는 출사팀들 해서 사람 많더라구요.
가서 망원뽐뿌 겁나 받았음.ㅠ.ㅠ;;
순간 지를뻔.했죠 아하하;;
잘 참고 왔습니다.
경복궁 오공이 사고 처음으로 간건 아니지만 구석구석까지 돌아본건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