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Arone
Posted by Arone
앨리순
2009/06/01 00:26
#
M/D
Reply
Permalink
바퀴벌레 정말 싫어한다는.. ㄷㄷㄷㄷㄷ
안좋은 기억이 ㄷㄷㄷㄷ
그래도 잡을 수는 있다는 꺄갸 거리면서.. 그러나 날아다니는건 대략난감이다. ㅠㅠ
어쩌냐.. 개미를 키워 ;;;; 개미있음 바퀴벌레가 없다나... 암튼..ㅠㅠ
세라비
2009/06/01 00:32
#
M/D
Reply
Permalink
ㅇㅇ; 개미있는 집은 바퀴벌레가 없어-ㅁ-;;;
글고 컴배트를 한번 써보지 않겠나??
나 전에 살던집엔 바퀴벌레가 손가락 두개 만한게 돌아다녔다는...
자다가 이상한느낌에 깨면 머리맡을 다니는 바퀴벌레란ㅠㅠ 소름이 돗는다지ㅋㅋ
petite
2009/06/01 11:53
#
M/D
Reply
Permalink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숭 완전 없지만 바퀴벌레 진짜 무서워해요..ㅠ.ㅠ
얼마전에도 완전 대박 큰 바퀴벌레가 하나 출현해서
마침 딱 퇴근하려던 남친을 일단 부르고
리퀴드에 빠져 죽인 후 (응?)
고대로 냅두고 남친 오기만을 기다려서 남친이 그거 잡아다 밖에서 태워죽이고 (전 반드시 태워죽이라고 막 그래요!!)
하필 싱크대 근처에서 출현해서 그 근처 못가는 저땜에 남친 그날 설겆이까지 하고
집으로 갔다죠..ㅡ.ㅡㅋ
흑흑...ㅠ.ㅠ
일년만에 벌써 두개째..ㅠ.ㅠ
나 이사갈꺼임.......어흑....
미미씨
2009/06/01 15:33
#
M/D
Reply
Permalink
아놔. 울 아롱이를 어쩌면 좋니..ㅋㅋ
누나가 원래는 닉네임 앞에 수식이 있었는데 그게바로 "벌레잡는 미미"였다는거지.
왜 벌레가 무서워!! 그냥 잡아!! ㅋㅋ
NimEs
2009/06/01 19:26
#
M/D
Reply
Permalink
헉 무섭겠다..
난 방에서 벌레 보면 스프레이로 잡는데ㅋ
Fallen Angel
2009/06/03 23:22
#
M/D
Reply
Permalink
일단 한마리 나왔다는건 수백마리가 벽속에...;;;;
야웅군이 가끔 바뀌벌레 잡아서 저한테 상납하긴 하는데 요즘은 저희집은 약한번 쳤더니 일단 안보이네요.
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 A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