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다보탑도 아프셔서 현재 수술받고 있네요. 다보탑은 금방 수술이 끝날거같구요. 불국사 입구쪽의 공사는 좀 시간이 걸려보이네요 ㅎㅎ;;
역시 경주엔 우리나라사람보다 외국사람 특히 일본사람이 더 많네요. 주변을 둘러보면 일본어만 들렸답니다-ㅅ-;;;;
어렸을 때 와보고 오랜만에 와보는거라 조금 새록새록했습니다. 물론 불국사가 어디가진않지만서도.. 어렸을 때 보고 느낀거랑 지금보고 느낀거랑은 많이 다르네요.
어렸을땐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데도 있구나 하고 폴짝폴짝 뛰어다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옛날사람들이 정말 잘지었구나.. 란 생각도 하고 이런저런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쉬운건 물론 다보탑 짝퉁은 보고 왔지만 다보탑 정품을 못보고왔다는게 참 아쉽네요. 수술이 금방 끝나서 다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수술중이라 수술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는 해두었습니다만.. 역시 수술하는 모습을 보는것보단 수술이 다 끝나고 완치된 모습을 보는게 더 좋겠지요 ㅎㅎ;;
그리고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는 불국사 메인을 보신다음에 뒷길로 빠지면 위의 사진처럼 돌탑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돌탑들이 상당히 많은 이유중의 하나가 옛 신라시대에서는 돌탑을 쌓는게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여 돌탑을 많이 쌓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불국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돌탑을 쌓은거 같구요. 저도 거기서 한개 쌓구왔답니다 ㅋㅋ;;; 아직까지 안무너지고 잘 있을련지는 잘 모르겠지만-ㅅ-;; 그리고 또 가본다 한들-ㅅ- 어디에있는 찾기도 힘들듯 하네요 ㅋㅋ;; 불국사 가시면 꼭 한개씩 쌓아두고 오세요. 혹시 행운을 빌어줄지 누가 알겠습니까? ㅎㅎ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