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또 삼청동입니다. 이번엔 50.4 하나 들고 갔다왔어요. 3개월동안 70-200만 쓰다보니 광각이 그리워지더군요. 50미리.. 1:1로선 엄청 편한화각입니다. 1.4밝기도 일단 확보되고 크롭바디에게 35mm가 있다면 1:1바디는 50미리가있습니다 ㅇㅎㅎ 가격도 저렴하면서 그만큼 화질과 심도를 보장하는 렌즈! 최고져~ ^^; 물론 50미리 이하 광각도 땡기긴 하지만 50미리로 많이많이 찍어보고 나중에 광각렌즈하나 살까합니다 ㅋㅋ 삼청동은 가면 지겹지만-_-;; 막상가면 이저것저것 새로운 포인트가 많이 보이는 장소중 하나죠. 모든 가게들이 인테리어에 돈을 안쏟아부으면 그 동네에서 추방당하는 그런 곳이기에-ㅅ-;; 그리고 새로 공사하는 가게들도 많더군요. 이미 망해서 새로운업자로 인해 인테리어를 다시 꾸민다던지. 아님 리모델링을 한다던지 ㅇㅎㅎ 우리나라에 사진문화가 끊기지 않는 한 삼청동은 카메라들고다니는 사람이 80%가 넘지 않을까 싶네요~ ㅇㅎㅎ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