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유도에 있는 유일한 까페(?) 입니다.
낮에는 잘 못느꼇지만 밤이되니깐 이쁘게 변신을 하더군요.
건물 주위엔 풀잎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고, 그 주변엔 불빛과 나름 이쁜(?) 인테리어 장식?.
그리고 조명~.. 잘 어우러져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안엔 사람이 없다는거 ㅋㅋ 바깥에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하지만 저것도 여름만 볼 수 있는 풍격인듯 합니다-ㅅ-;;
겨울되면 황폐해질듯 ㅡㅡㅋ
뭐 겨울엔 겨울에 맞는 컨셉이 있을수도요 -ㅅ-;;
다음엔 기찻길~ 올릴께요 ^^;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