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아롱이네 체험기 3일된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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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아롱이네(?) 온 지 목, 금, 토 해서 3일되었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집에서 지켜봤는데요-ㅅ-

아직 저를 경계하더라구요. 막 발톱세우면서 제 발을 가만냅두지 않아요;;; 특히 숫놈이!!ㅠ.ㅠ;; 이름은 지었답니다. 암묘 : 아린, 숫묘 : 다린. 아린다린-ㅅ- 그냥 아롱다롱하면 왠지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뉘집 개이름이 떠올라서 살짝 바꿔보았답니다. 

아린이는 얌전한데 다린이가 좀 문제죠-ㅅ-;; 막 저를 가만히 안냅둬요.ㅠ.ㅠ;; 물고 긁고;; 덕분에 상처한개가 ㅋㅋㅋ;; 그리고 잘 때!!-ㅅ- 자꾸 이불을 긁어대고-ㅅ- 이불이 화장실인것처럼.. 막 쉬아를 해대요;;

오늘만 이불 2번 빨래했네요 ㅋㅋ;; 모 이정도의 수난은 없을꺼라 생각안했기 때문에 아직은 즐겁답니다;; 문제는 아린이가 사료를 좀 가리네요. 다린이는 사료가 2개를 섞어서 주었는데. 다 잘먹는데 아린이는 골라서 먹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좋은사료 두 개 도착하니 바로 바까줘야겟네요. 아직도 많이 안친해서 사진은 잘때 찍는 모습이 전부 ㅠ.ㅠ;;; 좀 여러가지 포즈(?)로 찍고 싶은데. ㅋㅋ 한 2주있음 적응하겟죠. ㅇㅎㅎ; 

오늘은 아린이가 제가 준 사료를 드디어 먹었어요!! 아직까진 손내밀면 뒤로 막 도망가긴하는데.. 배가 고팠는지 사료를 손에 올려두고 내밀었더니 바로 먹대요 ㅇㅎㅎ;; 오늘의 수확은 이거 하나? ㅋㅋ;;;  그럼 앞으로 울 아린다린-ㅅ- 커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잘 키울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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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ne

2009/03/22 00:39 2009/03/2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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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근 2009/03/22 00:48 # M/D Reply Permalink

    오오오. 이쁘다. 복슬복슬 거릴꺼 같아!

    1. Arone 2009/03/26 12:44 # M/D Permalink

      그닥 복슬거리진 않아 ㅋㅋ

  2. 앨리순 2009/03/22 01:09 # M/D Reply Permalink

    아유~ 꼬물꼬물거리는게 무쟈게 귀엽겠다.. ㅜ.ㅜ
    아 나도 어린 아꺵이를 들이고 싶다는~ 아아아~ 복실복실해보인는것이.. *_*

    1. Arone 2009/03/26 12:44 # M/D Permalink

      ^^ 아깽이들 다시 분양받으시는건 어때요?ㅡㅡㅋ

  3. 하루 2009/03/22 04:11 # M/D Reply Permalink

    오와~있다 있다 혹시 사진있나해서 왔는데 있다아아앙~!!!
    넘넘이뻐효~넘 예쁘다아아아~아린이 다린이 자라는 모습 기대할께요 >ㅂ<캬~!!

    1. Arone 2009/03/26 12:45 # M/D Permalink

      애들이 금방금방 크는거 같더라구요. 어렸을 때 사진 많이많이 찍어둘라구요 ㅇㅎㅎ

  4. NimEs 2009/03/23 00:33 # M/D Reply Permalink

    난 고양이가 무서워서ㅡ_ㅡ;
    사진 많이 찍어ㅎㅎ

    1. Arone 2009/03/26 12:45 # M/D Permalink

      막 물고, 할키고 그러긴해-ㅅ- 이미 내 손과 팔과 다리는 상처투성 ㅋㅋ

  5. kkommy 2009/03/23 09:36 # M/D Reply Permalink

    하악하악!! 완죤 귀엽다는.. +_+
    아롱~다롱~ ㅋㅋㅋㅋㅋ

    1. Arone 2009/03/26 12:45 # M/D Permalink

      ㅋㅋㅋ 겁나 귀엽죠 ㅋ

  6. pette 2009/03/23 16:32 # M/D Reply Permalink

    오~~~~~~~~~~~~~~이 천사들은!!!!!!!!!!!!!!!
    하악하악하악~~!!!

    1. Arone 2009/03/26 12:46 # M/D Permalink

      냥이천사들 ㅋㅋ;; 귀엽죠?ㅋㅋㅋ

  7. 환군 2009/03/23 18:37 # M/D Reply Permalink

    아론아 너무 귀엽다....!!

    그런데 나는 사진 처음보자마자 여우라고 생각했다? -,.-;

    1. Arone 2009/03/26 12:46 # M/D Permalink

      ㅋㅋ 나도 사진보고 여우인줄 알았다 대충 잘때 찍었는데 ㅋㅋ

  8. 그라군 2009/03/24 00:32 # M/D Reply Permalink

    허걱~ 퍼런눈의 알흠다운 저 이쁜이들~ 하앍하앍~

    1. Arone 2009/03/26 12:46 # M/D Permalink

      샴의 특징이죠. 파란눈!!!! 너무 이뻐요~ ㅇㅎㅎ 생긴것도 귀엽게 생겨서 ㅋㅋ

  9. 호박 2009/03/24 15:19 # M/D Reply Permalink

    헙!!! 요거 비싼 고양이 아님???
    (값이나 따지고.. 낵아 이러고있다.. ㅠㅠ)

    아론님하~ 눈화 살아서 돌아왔삼^^
    조만간 봄소풍이나 가쉐~ ㅋㅋ

    1. Arone 2009/03/26 12:47 # M/D Permalink

      명품 고양이는 아니구요. 가격은 쵸큼있긴해요;; ㅋㅋㅋ
      봄소풍 완전 기대되요!! ㅇㅎㅎ;; 꽃놀이~꽃놀이 ㅋㅋ

  10. 세라비 2009/03/24 16:35 # M/D Reply Permalink

    어여 집을 개방해라!! 미미누님이랑 처들어가게ㅋㅋ

    1. Arone 2009/03/26 12:47 # M/D Permalink

      ㅋㅋㅋ 시간되면 공개하도록 하지요. 근데 좀 멀다 ㅋㅋ

  11. 넷물고기 2009/03/24 21:48 # M/D Reply Permalink

    여우같이 생겼네욧 !! ㅋ

    1. Arone 2009/03/26 12:48 # M/D Permalink

      사진만 그렇게 보일뿐이죠 ㅋ

  12. 이정일 2009/03/25 00:47 # M/D Reply Permalink

    저 졸린 듯한 파란 눈동자로 쳐다보는 것이 아린? 다린?

    1. Arone 2009/03/26 12:49 # M/D Permalink

      졸린 듯한 파란눈동자로 쳐보는것이 아린이구요.
      그 옆에서 고이 잠자고 있는게 다린이요.
      사실 다린이보다 아린이가 더 귀여워요 ㅋㅋㅋ

  13. 2009/04/01 15:14 # M/D Reply Permalink

    허허허허헙~!!!!!!!!!!
    나 고양이 표정 정말 좋아해..
    아 저 나른한 표정.. ㅠㅠ 아 아아.... ㅠㅠ 완전 부러움

    1. Arone 2009/04/01 22:45 # M/D Permalink

      ^^ 나중에 몇일 빌려드릴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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