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치는 항상 외롭게 보인다.

계단.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

정체를 모르겟다.-_-;;

숲속의 테이블.

전망대 올라가는 길.


조각상.





그리고 벚꽃.
안양예술공원 갔다왔습니다.
좀 멀더군요. 유원지 자체가 워낙 커서 돌아다니기 힘들었어요 ㅇㅎㅎ
벚꽃도 이쁘고 살짝 언덕으로 올라가면 조형물들과 조형건물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귀차나서 다 둘러보진 않고 몇개만 보고 왔어요~ 나머진 다음에 갈때 보려고 아껴두었죠 ㅇㅎㅎ
안양예술공원도 산책하러 가기엔 좋을 듯하네요.
가족끼로도 많이오고. 사진찍으러도 오고, 연인끼리 데이트하러도 많이오던데요.
좀 멀어서 탈이지만. 가끔 가도 괜찮을 듯 합니다.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