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문화동에 있는 세병관입니다. 여기도 통영에 가면 한번쯤 볼만한 곳입니다. 아직 복구는 다 안된듯 합니다. 세병관에 들어가기전에 세병관 복구도라는 지도가 있었어요. 통영 시내도 그렇게 많이 크지 않기 때문에 여객선터미널쪽에선 나름 걸어서 갈만합니다 ㅇㅎㅎ 그리고 가보니 국보. 라고 써있더군요. 국보 305호.
복구도를 보면 상당히 면적이 큽니다. 물론 지금은 작지만 경복궁보단 못할지언정 덕수궁보단 훨 크게 느껴졌어요 ㅇㅎㅎ 세병관은 충무공 이순신의 전공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웠다 라고 네이버가 말해주네요 ㅋㅋ 그 이후엔 수군통제사영으로 사용됫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지나간 세월을 말해주는 것처럼 목재위에 그린 그림들과 목재가 색이 바랬습니다. 일부분 빼고는 옛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위의 건물 천장 안쪽에는 그 당시 있었던 사람들의 이름과 직급이 적혀 있더군요. 이름이 검은색 판위에 적혀 있는데 한바퀴를 빙~ 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판때기만 여러개 되죠. 그것도 역시 몇 개 빼고는 원본인 듯 싶습니다. 일단 제가 봤을땐 그랬습니다만-ㅅ- 사실은 잘 모르겠네요 ㅇㅎㅎ
그럼 다음에는 세병관 이후에 놀았던 통영 야경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ㅇㅎㅎ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