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병관에 갔다가 통영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친절하게 간판에는 시내(downtown)라고 써있더군요. ㅇㅎㅎ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다운타운 ㅋㅋ 나름 재밌었습니다 -ㅅ-;; 서울 촌놈이라;;
그리고 해안따라 내려오는길에 문화거리가 있는데 농구코트와 짝퉁거북선과 분수대와 토지 작가인 박경리에 대한 팻말들이 있더군요. 거북선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략 한강에서 돌아다니는거랑 똑같아 보입니다 ㅋㅋ 그리고 농구코트가 있는데 농구하다가 바다에 공빠지면 대략난감하게 생겼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밤에는 통영대교를 찍으러 갔었지만 불이 너무 희미해서 장노출이 필요했지만 마땅히 딱 들어오는 높은 곳을 못찾아서 패스했습니다-ㅅ- 그대신 통영대교 앞에 있는 충무교를 찍어봤어요 ㅇㅎㅎ
낮에는 겁나 더웠지만 역시 바닷가라 밤되니깐 시원해지더군요~ ㅇㅎㅎ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