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A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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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8/12/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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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말에 놉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정일
2008/12/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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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 "죽어라 내 간아'하고 너무 달리지 마시고, 가끔 글도 올려주세요.
海月
2008/12/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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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안보던 TV시청시간 부쩍 늘어났어요. 진짜 아저씨가 되버린건지. ㅡ,.ㅜ
세라비
2008/12/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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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군...;
메리크리스마스라네~~~
Deborah
2008/12/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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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님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세담
2008/12/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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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포스트군요~~ㅎ
반갑습니다....아론님!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루돌프
2008/12/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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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Happy NewYear~! 새해에는 일 좀 편하게 하기를...;
호박
2008/12/2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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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울아론님.. 오늘도/요즘도 계속계속 바쁜그야? 그런그야?
엉엉! 연말쯤 콘서트라도 같이 보자고했는뒈.. 그망할넘의 콘서트가 깨졌다지머여..
엉엉! 울아론님 클쓰마스땐 모하나?? 슬마 또 일?? 그럼 안되는데에에에에에(ㅠㅠ)
아론님아~ 그래도 할수있는 일이있을때가 좋은거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쁜거 조큼 가시면 우리 새해쯤에 급만남 한번 가져보자구^^ 으잉?
클쓰마스 잘보내구~ 2008년도 마무리 잘하구~ 새해엔 좋은일만 생기길 바래^^;
완전 대박2009년도가 되길.. 아자아자아자!!!!
모임잡히면 내 냉큼 연락함쎄! 건강해야해해애애애애애애.. 잘생긴 울아론행님^^;
자희
2008/12/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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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님 너무 바쁘신거 아닌가요?;ㅂ;
제가 그렇게 만나자고해도 매번 일 핑계로 빠지시고..
자희
2008/12/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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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언니가 묻어버린다고 언능 얼굴 비추라네요...;;;
김치군
2008/12/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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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ㅎㅎ..
연말이 가고나면.. 좀 널널해 지시려나요? ^^
사진 한장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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