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동피랑마을입니다. 벽과 벽사이에 그림을 그려두었더라구요. 그리고 산동네입니다. 올라가는데 더워 죽을 뻔 했습니다-ㅅ-;;; 사진찍으러도 많이 가는것 같고 그리고 관광으로도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벽화때문에 유명해진 듯 합니다. 일반 산동네하고 별반 다른동네는 아닙니다. 그저 벽화가 그려져 있어서 특별하게 보일뿐이죠. 곧 철거 한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답니다 ㅇㅎㅎ 뭐 그렇게 많이 볼 건 없고 그냥 벽화보는길 화살표따라서 쭈~욱 한바퀴돌면 끝입니다. 그래서 그냥 닥치는데로 사진찍었습니다 ㅡㅡㅋ 동피랑 마을 가는데는 여객선 터미널에선 충분히 걸어가도 됩니다. 하지만 여름엔 택시타고 가는걸 추천합니다=ㅅ= 언덕길이라 정말 땀 많이 흘렸습니다-ㅅ-;; 동피랑마을을 다 돌고 다음엔 해저터널을 구경하러 갔었는데.. 전 해저터널이라길래-ㅅ-;;; 우와. 하고 기대 엄청 많이 했었습니다=ㅅ=;;
해저터널이라면 오 바다속이 보이겟는걸? 이렇게 생각했었더랬죠-ㅅ-;; 하지만 완전 서울촌놈생각이었습니다.ㅠ.ㅠ;;; 통영에 가면 통영관광지도가 있고 지도 주변엔 볼만한 곳들이 사진과 함께 나와있죠. 설명글도 함께. 하지만 역시 그 글에 낚인거였습니다.;; 사진을 보면 엄청나게 근사해 보입니다. 물론 설명을 제대로 안읽었던게 문제가 되었지만요 ㅡㅡㅋ 해저터널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기대할 필요는 없고 그저 일제시대때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일본놈들이 만든거죠-_-;; 단지 그 당시에 마차나 인력거나 자전거 or 오토바이 or 자동차가 지나다니도록 만든게 해저터널이고 지금은 사람만 통행할 수 있을 뿐입니다-_- 그냥 콘크리트와 시멘트바닥으로 뒤덮힌 구멍입니다-_-;; 한 5~10분 걸으면 반대편이 나온다는-ㅅ-;;
해저터널의 허무함을 가지고 통영 미륵도에 있는 달아공원으로 고고싱 했습니다. 날이 좋았더라면 일몰을 찍을려고 했으나 날이 계속 흐려서 달아공원엔 그냥 구경만 하러 갔습니다. 정말 날씨좋을때 가면 멋있을듯합니다. 역시 달아공원도 그렇게 볼건 없고 달아공원이 바로 절벽위에 있는거라 바다와 통영에 있는 섬들을 한 눈에 볼 수있죠. 모 전망대비슷합니다 ㅇㅎㅎ 물론 사람들의 말로는 달아공원말고 달아공원에서 20분정도 걸어가면 해상박물관인가 물고기과학관인가 하는게 있답니다-_-;; 거기에도 역시 전망대가 있다곤 하는데 달아공원보다 100배 좋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귀차나서-_- 패스했습니다 ㅋㅋ;;
정말 통영한번 갔다서 몇개를 우려먹는지 ㅋㅋ 앞으로 몇개 더있답니다;; 요즘에 바빠서 포스팅을 잘 못하네요-ㅅ-;;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