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렁이 출몰 지역을 지나면 볼 수 있는 풍경들입니다. 3번째 사진이 전 글에서 말한 동강대교입니다^^;; 금강공원을 해가 질 무렵에가서 누렇게 변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그냥 강 바라보면서 생각도 조금 정리하고 멍때리고 있다가~ 사진 몇 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해가 질 무렵에 찍는 노을 사진이라고 해야대나요? 이런 사진이 맘에 들어요 ㅇㅎㅎ;;; 해가 너무 쨍쨍해도 좋지만서도 해가 "오늘은 이만 안녕~" 하면서 외칠 때도 나쁘진 않죠 ㅇㅎㅎ;; 비록 하루동안이었지만 영월 좋은 곳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비록 움직이긴 힘들어도.. 자전거 끌고 가고 싶은곳!! 그래서 자전거 정비 좀 해둘려고 합니다. 그러는 김에 전조등을 새로 구입했고, 이번 주말에 시간이 된다면 자전거에 기름칠과 바람이 다 빠져있을 바퀴를 정비해야겟네요^^;; 슬슬 2008년도 "나 간다~ 안녕" 이러고 있죠.. 그리고 2009년도는 "이제 2009년이야. 나를 반겨죠~" 이러고 있네요. 참 시간이란 빨리 가는거 같아요 정말 중고등학교다닐 땐 빨리 20살이 되고 싶어서 안달이었지만 지금은 다시 20살로 돌아가고 싶어 안달입니다 ㅋㅋㅋ;; 이제 저도 20대 중반이군요-ㅅ-;;;;(모 중반은 이미 넘었죠? ㅋㅋ) 10대엔 시간이 10km로 가고 20대엔 20km로 간다.. 그리고 30대엔 30km로 간다. 란 말이 맞는거 같아요. 회사를 옮긴지도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09년도도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밤 보내세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