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받아서 오늘까지 2일 사용해봤는데요. 터치는 처음쓰는거라 월요일에는 많이 버벅였습니다.
역시 터치 처음쓰는 사람에겐 좀 무리가있긴하네요. 하지만 좀 만지작거려보니 금새 적응했습니다. 터치감은 상당히 부드럽고 좋습니다.
손가락 움직이는대로 쭉~쭉~ 움직이고 톡톡 눌립니다. 역시 터치는 애플이 최고-ㅅ-;;
그리고 32GB로 했기때문에 용량도 널널하구요. 동영상넣고 mp3넣고 개인자료 넣는데 충분할듯하네요.
일단 지금은 전 탈옥&언락안했습니다. 여기서 탈옥은 흔히 말하는 해킹을 말하는거구요. 언락은 다른 통신사의 USIM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더 궁금하시면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면 친절하게 알려줄겁니다.
아이폰을 제대로 쓸려면 탈옥을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저도 좀 써보다가 탈옥할 생각입니다 ㅋㅋ
전화, 문자, 메일, 날씨, 주가, 사진, 캘린더, 카메라, 유투브, 지도, 음성메모, 메모, 시계, 계산기, iTunes, App Store, 나침반, 사파리, iPod, 연락처, Nike+iPod 가 기본 어플로 설치되어있습니다. 추가로 AppStore에서 구매하셔서 설치하면 왠만한 것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Tunes에서 벨소리를 만들수 있구요. 탈옥하시면 더 굉장한기능들을 맛볼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일단 2일 써본결과 상당히 만족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배터리가 일체형이라 추배가 없다는거.. 추배를 할려면 외장배터리팩을 사야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아이폰관련 악세사리가 많이 없구, 또 그만큼 한 가격합니다 ㅋㅋ 보통 동영상이나 연속재생시 5시간밖에 안간다고 하더군요. MP3풀로 들어도 그정도 될 듯 하네요.
전 그래서 항상 케이블을 항상 들고다니면서 충전시킨답니다. 집에서도 충전 회사에서도 충전합니다. 일단 2일써봤으니 여기까지쓰고 다음엔 좀 더 자세하게 올려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A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