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인 어떤 아줌마한테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가 뜨길래 회사라 계속 냅두기도 그래서 그냥 받았다.
그러니 역시 스팸전화.. GS25 어쩌구 하고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댄다. 그러더니 무슨 장기저축어쩌고 계속 지랄을 하시길래.. 괜찮다고 관심없다고 하면서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원래 어제 전화가 왔는데. 오늘도 같은 아줌마한테 같은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자마자 관심없다고 솔직히 바로 끊기는 좀 미안해서-_-;; 계속 바쁘다고 관심없다고 댓다고.. 이런말들을 연속하면서 상대해주었더니 이 ㅁㅊ아줌마가 갑자기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니 "저축 안하시는거 같은데 이거 설명듣고 해보란다".
내가 저축하던말던 그 ㅁㅊ 아줌마랑 대체 무슨상관인가.. 그리고는 저축하면 어떤은행에 하고 어떤방법으로 어떤상품으로 하는지까지 캐묻는것이다-_-;;
ㅆㅂ 겁나 열받아서 바로 전화 끊어버렸다-_-;; 왜 대체 미친 텔레마케터 ㅆㅂ 노망든 아줌마들은 관심없다는데 미친 개새끼처럼 물고 늘어지는 것일까..
GS25는 텔레마케터 교육을 그딴식으로 밖에 못시키는가 보다-_- 앞으로 GS25쓰나봐라-_-;;;